
서구청장 100일, 관저동 밤샘주차 현장 점검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취임 후 100일 동안 매일 아침 출근 전 지역 내 민생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주민과의 소통에 힘쓰고 있습니다. 9월 17일 아침에는 관저동 일대에서 진행된 밤샘주차 현장을 찾아 현장의 상황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이번 방문은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차 문제를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관저동 밤샘주차 현장은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서구청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전문학 청장은 "서구민의 행복과 권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서구청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민 주권과 행복을 실현하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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