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 온달문화 축제, 가을을 물들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온달관광지 일원에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제28회 단양 온달문화 축제가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고구려의 역사적 인물인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단양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역 축제입니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배우 오정해가 참여하는 출정 퍼레이드와 난타 공연이 펼쳐지며, 이어서 웅산 밴드의 공연과 김준수, 유태평양, 국악실내악 다스름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어 풍성한 문화 행사가 이어집니다.
또한, 단양갈래 어플을 통해 축제 기념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2만 원 숙박 할인 쿠폰이 제공됩니다. 이 쿠폰은 단양갈래 앱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숙박 상품 결제 시에 한해 적용됩니다. 쿠폰 사용 시 주문 금액은 3만 원 이상이어야 하며, 1회 주문당 1개의 쿠폰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기간 내에만 유효하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정 행렬 퍼레이드와 온달평강로맨스길 체험 신청은 단양갈래 어플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일정은 추후 안내될 예정입니다. 아름다운 단양의 자연 경관과 함께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가을 나들이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힙니다.
단양군 영춘면 온달로 23에 위치한 온달관광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역사와 문화를 사랑하는 이들까지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