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목동 아파트 경매, 2억 1,140만

경매 물건 사진


한줄 요약

10월 1일 입찰 예정, 1회 유찰 후 30% 할인된 가격으로 매력적인 기회

물건 들여다보기



경매물건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로43번길 29, 101동 1층104호 (목동,현대아파트)


대전광역시 중구 목동에 위치한 현대아파트 1층 물건이다. 면적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지만, 주변 환경을 고려할 때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고 교통도 편리한 편이다. 특히 목동은 대전의 중심지와 가까워 실거주 및 투자 모두 괜찮은 선택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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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3억 200만원이지만, 1회 유찰로 최저입찰가는 2억 1,140만원으로 내려왔다. 이는 감정가 대비 30% 저렴한 수준이다. 인근 아파트 실거래가를 고려하면 이 가격은 상당히 경쟁력이 있다. 예상 낙찰가는 약 2억 2,197만원 전후로 예상되며, 이는 인근 시세보다 약간 낮은 수준이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1년 8월 25일 설정된 근저당권이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 확인이 필요하다. 현재로서는 특별히 유치권 또는 법정지상권 등의 리스크는 보이지 않지만, 임차인의 대항력 여부는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명도 과정에서 문제 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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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목동 지역은 대전 내에서도 꾸준히 수요가 있는 지역이다. 향후 가격 상승 가능성도 충분하다. 예상 수익률은 월세 전환 시 연 4.5% 정도로 보인다. 단, 최근 금리 인상 기조에 따라 수익률이 약간 낮아질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

내가 입찰한다면

솔직히 이 물건, 경쟁률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감정가 대비 30% 할인된 가격에 매물이 나왔으니 말이다. 권장 입찰가는 2억 2,500만원 정도로 잡고, 취등록세 약 1,021만원을 포함해 총 투자금은 2억 3,521만원을 예상한다. 이 물건, 확실히 도전해볼 만하다.

경매 물건 상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