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신도시서 열린 충남예술제의 향연

내포신도시서 열린 충남예술제의 향연

충남예술제, 내포신도시서 새 역사 시작

충남의 문화와 예술을 한데 모은 대표 축제인 ‘제19회 충남예술제’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내포신도시 도청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충남의 행정 중심지인 내포신도시에서 처음으로 열려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예술로 하나되는 충남, 모두에게 열린 축제

한국예총 충청남도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예술제는 ‘예술로 하나되는 충남’을 주제로, 도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공연, 전시, 체험, 경연, 포럼 등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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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 감성을 자극하는 전시와 체험: 충남문인협회 시화전, 제22회 충남 출향작가 깃발미술제, 제56회 충남사진대전 입상·입선작 순회전, 오감 만족 체험 부스
  • 다양한 공연 무대: 국악, 트로트, 포크, 한국무용, 클래식, 뮤지컬 공연 등
  • 경연과 학술 행사: 충남 청소년 무용·댄스 경연대회, 충남예술포럼

개막식과 예술인 표창

18일 오후 7시에 열린 개막식에서는 충남 예술 발전과 창작 활성화에 기여한 예술인 5명에게 도지사 표창패가 수여됐다. 수상자는 정상수(충남국악협회), 장미숙(충남문인협회), 김경미(공주예총), 신영섭(보령예총), 백태현(당진예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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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로 제격인 충남예술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내포신도시 도청 다목적광장으로 나들이를 와 충남 예술의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체험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담당부서: 문화정책과 문화예술팀, 연락처: 041-635-3817

내포신도시서 열린 충남예술제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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