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밤 전통과 예술의 향연, 낙동민속예술제
선선한 가을바람이 감도는 9월,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특별한 문화 축제가 펼쳐집니다. 제31회 낙동민속예술제가 오는 9월 22일 화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7시까지 개최되어, 전통과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맞이합니다.
행사의 의미와 구성
이번 축제는 북구 낙동문화원이 주최·주관하며, 지역 전통예술의 계승과 발전, 그리고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행사는 구포대리지신밟기의 신명나는 식전 공연으로 시작하여, 낙동문화원 문예강좌 수강생들의 다양한 발표가 이어집니다.
특히 초청가수 미기와 수와 진의 축하공연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며주며, 방문객들은 패브릭아트, 서예, 수채화, 다도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의 깊이를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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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개요
| 행사명 | 제31회 낙동민속예술제 |
|---|---|
| 일시 | 2026년 9월 22일(화) 오후 3시 30분 ~ 7시 (개막식 오후 5시 ~ 5시 30분) |
| 장소 |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 |
| 주최·주관 | 북구 낙동문화원 |
| 내용 | 지역 전통예술 및 문예강좌 공연, 초청가수 축하공연, 패브릭아트·서예·수채화·다도 등 전시 및 체험 |
초가을의 맑은 하늘 아래, 낙동민속예술제는 주민들에게 전통문화의 소중함과 예술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