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청장 100일, 월평동 불법광고물 정비 현장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취임 후 100일 동안 매일 아침 출근 전 지역 내 민생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9월 18일 아침,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전 서구 월평동 일원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정비는 민·관이 합동으로 참여하여 불법 광고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현장에서는 서구청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함께 불법 광고물을 철거하며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힘을 모았습니다.
서구청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입니다. 이번 활동은 주민 주권과 행복 도시 서구를 실현하기 위한 서구청의 100일 약속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