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입동, 추석맞이 깨끗한 제주 만들기 캠페인

건입동, 추석맞이 깨끗한 제주 만들기 캠페인

『모두가 찾는 제주』 캠페인, 건입동에서 시작

제주 건입동이 추석을 앞두고 '안전·친절·민생'을 주제로 한 『모두가 찾는 제주』 릴레이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제주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제주를 즐길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는 의미 있는 활동이다.

첫마중길 대청결 운동 전개

지난 9월 16일, 건입동 주민과 자생단체, 주민센터 직원들이 한데 모여 제주항에서 임항로, 졸락코지상점가, 산지천 일원에 이르는 원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른바 '첫마중길 대청결 운동'으로 명명된 이번 활동은 제주를 찾는 이들이 처음 마주하는 공간을 깨끗하게 가꾸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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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참여자들은 보행로와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클린하우스 주변을 정비하는 한편, 무단투기가 빈번한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관리했다. 또한,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을 주민과 방문객에게 적극 홍보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깨끗한 제주를 위한 작은 실천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청소 활동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우리 동네 곳곳을 살피고 정비하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깨끗한 거리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모두의 작은 실천이 필수적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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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친절·민생, 건입동이 앞장선다

건입동은 앞으로도 『모두가 찾는 제주』 캠페인을 통해 안전하고 친절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며, 모두가 안심하고 다시 찾고 싶은 제주를 실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하는 이 캠페인은 제주가 지속 가능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입동, 추석맞이 깨끗한 제주 만들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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