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바로크앙상블과 함께하는 바로크 음악의 향연
2026년 10월 4일 일요일 오후 3시, 이호철북콘서트홀에서 연중기획 렉처콘서트 「코앞에서」의 여덟 번째 시간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서울바로크앙상블과 함께하는 유럽 바로크 음악 여행으로 꾸며진다.
이번 무대에는 바로크 오보에 연주자 신용천, 비올로네 연주자 문정희, 하프시코드 연주자 아렌트 호로스펠트가 참여해 유럽 전역을 수놓았던 바로크 음악을 생생하게 선보인다. 이들은 각자의 악기로 깊이 있는 음악적 공명을 만들어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연명은 "코앞에서 No.8 서울바로크앙상블과의 만남 - Baroque Resonance(바로크의 공명)"으로, 바로크 음악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호철북콘서트홀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767, 호반베르디움스테이원 상가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작가 이호철의 문학적 유산을 기리고 문학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형태의 문학관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1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10,000원이며, 이호철북콘서트홀 홈페이지 회원 가입 시 무료 초대권을 사용할 수 있다. 예약은 10월 3일 토요일까지 이호철북콘서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공연 및 예약 관련 문의는 이호철북콘서트홀(02-351-8583)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