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커피문화 담은 우표 예약 접수 시작

영도 커피문화 담은 우표 예약 접수 시작

영도 커피문화 담은 우표 예약 접수 시작


부산 영도의 독특한 커피문화와 지역 정취를 담은 특별한 우표, "커피의 섬, 영도 이야기"가 오는 9월 28일부터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우표는 영도의 매력을 우표 한 장에 고스란히 담아내어 지역민과 커피 애호가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표 구성과 특징


이번에 선보이는 우표는 총 14매로 구성된 영원우표 세트로, 크기는 197mm x 180mm이다. 영원우표는 우표 요금이 인상되더라도 규격 요금(25g, 일반통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과 수집 가치를 동시에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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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접수 및 수령 안내


예약 접수는 2026년 9월 28일 월요일부터 10월 23일 금요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접속한 신청서 작성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우표 수령은 11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등기 배송되며, 직접 방문 수령도 가능하다. 방문 수령 장소는 부산 영도우체국이다.


가격 및 배송료 안내


우표 판매 가격은 11,800원이며, 배송료는 2,990원이다. 다만, 부산 영도우체국을 방문하여 직접 수령할 경우 배송료는 면제된다. 여러 장을 구매하더라도 배송지가 동일하면 배송료는 한 번만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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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처


예약 및 기타 문의는 부산영도우체국(전화 051-400-5512, 5513)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커피의 섬, 영도 이야기" 우표는 지역의 문화와 특색을 알리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많은 시민과 우표 수집가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영도 커피문화 담은 우표 예약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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