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중구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표
2026년 제2회 중구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공개되었다. 이번 발표에서는 중구 각 부서가 추진한 혁신적이고 실질적인 행정 개선 사례들이 소개되었다.
최우수 사례: 생활안전과의 AI 기반 중대재해 예방
생활안전과는 예산을 절감하면서도 협업을 강화하는 혁신 행정을 선보였다. 자체 개발한 AI 시스템 '내편안전'을 활용해 중대재해 예방에 큰 성과를 거두며 행정 혁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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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사례: 도심정비과의 3D 도시계획 정보 서비스
도심정비과는 복잡한 도시계획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3D 시각화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는 지자체 최초로 시범 운영되는 '눈에 보이는 도시계획정보 서비스'로, 주민과 관계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우수 사례: 공원녹지과의 신속보상으로 도심 숲 조성 앞당기기
공원녹지과는 서울 핵심 상권 내 다동공원 조성 사업에서 신속한 보상 절차를 통해 사업 추진을 가속화하고, 140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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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사례: 도로시설과의 남대문시장 안전거리 확보
도로시설과는 혼잡한 남대문시장 내 6개소 도로 시설물을 정비하여 방문객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 확 트인 안전거리는 시장 이용객들의 편의를 크게 높였다.
우수 사례: 소공동의 보행로 금연구역 지정
소공동은 사유지 장벽을 넘어 구민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소공누리센터 보행로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성과를 냈다.
장려 사례: 부동산정보과의 침수 피해 예방
부동산정보과는 입체적 공간정보 분석을 통해 상대적 저지대의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