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님들의 화합과 감사의 밤, 2026 통장 음악회

통장님들의 화합과 감사의 밤, 2026 통장 음악회

통장님들이 주인공인 특별한 음악회

지난 9월 16일 저녁 7시, 대전 엑스포시민광장 야외공연장에는 대전 지역 5개 자치구에서 활동하는 통장 2,600여 명이 모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6 통장 음악회’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통장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된 행사입니다.

통장님의 역할과 지역사회 기여

통장님들은 주민등록 사실조사, 복지 사각지대 이웃 돌봄, 시정 소식 전달, 겨울철 김장 나눔, 환경 미화 등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수행하며 주민과 행정 사이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통장님들은 우리 일상 속에서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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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 프로그램과 참여

이번 음악회는 4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통장님들이 단순 관람객을 넘어 무대의 주인공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전통연희단 ‘소리울림’의 신명나는 공연으로 시작해, 통장님들의 활동을 담은 영상과 감사 퍼포먼스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5개 자치구를 대표하는 통장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져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지역 문화예술팀과 트로트 가수의 축하공연

통장 가수들의 무대 후에는 지역 문화예술 공연팀 ‘그라나다’와 ‘맨인블루스’가 공연을 선보였으며, 대전 출신 트로트 가수 민수현 님이 축하공연을 통해 음악회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시민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통장음악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서로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웃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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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기대와 지역사회 메시지

이번 음악회를 통해 통장님들의 헌신과 노력이 다시 한번 조명되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통장님들에게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며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길 기대합니다.

통장님들의 화합과 감사의 밤, 2026 통장 음악회
통장님들의 화합과 감사의 밤, 2026 통장 음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