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 산림레포츠파크 손전망대 가을 명소
경상남도 거창군에 위치한 산림레포츠파크는 가을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히 손전망대와 트리탑은 가을철 방문객들에게 추천할 만한 명소입니다.
산림레포츠파크는 넓은 무료 주차장을 갖추고 있으며, 전기차 충전 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편리한 방문이 가능합니다. 주차장 위쪽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복층 구조의 숲속의 집이 있어 숙박을 원하는 여행객에게도 적합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손전망대는 주차장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산림레포츠센터 매표소를 통과해 입장해야 합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48개월 이상 입장료는 2천원입니다. 또한, 주말과 공휴일에는 짚코스터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이용료는 18,000원입니다. 할인 대상자는 신분증이나 증명서를 지참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손전망대에는 화장실이 없으므로 매표소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한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 트리탑 입구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내부에는 산림레포츠파크의 시설과 운영 안내가 게시되어 있어 숙박 요금 등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창 산림레포츠파크는 봄과 여름에 반값여행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재방문 시 거창 9경 중 3개소 이상을 인증하면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합니다. 거창 9경에는 창포원, 거창사건추모공원, 수승대관광지, 산림레포츠파크, 금원산자연휴양림, 항노화힐링랜드, 별바람언덕, 월성계곡군립공원, 가조온천관광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리탑을 오르면 푸른 숲과 시원한 바람이 맞아주며, 중간중간 발 아래를 볼 수 있어 스릴도 느낄 수 있습니다. 손전망대 주변에는 자작나무가 식재되어 있어 10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황금빛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백두대간 덕유산 자락에 위치해 자연친화적인 나무 모양의 오른손 형태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평일 방문 시에는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트리탑과 손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경관이 뛰어납니다. 숲속의 집에서 숙박하면 멋진 일출도 감상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주말에는 짚코스터가 활발히 운영되어 또 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가을철 특히 10월에는 자작나무의 노란 단풍과 함께 산림레포츠파크 손전망대를 방문해보시길 권합니다. 추석 연휴에는 인근 갈계숲에서 꽃무릇도 만날 수 있어 가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거창 산림레포츠파크는 경상남도 거창군 고제면 빼재로 2099-35에 위치하며, 갈계숲은 거창군 북상면 송계로 731-42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