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감삼동 아파트 경매, 신건 2.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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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신건으로 경매 나왔지만, 감정가 그대로 시작하는 대구 달서구 감삼동 아파트. 입찰은 10월 6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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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물건 주소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192-13



대구광역시 달서구 감삼동 192-13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면적이 103.9㎡(약 31.4평)로, 가족이 살기에 적당한 크기를 자랑합니다. 주변 환경은 조용하고 안정적이며, 교통도 편리한 편입니다. 특히 대구 지하철 2호선 감삼역과 가까워 출퇴근이 편리하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일괄매각이며 제시외 건물이 포함되어 있음을 유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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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2억 8,485만원으로, 최저입찰가도 동일하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신건으로 나와 있어 첫 번째 경매에선 시장 반응을 지켜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근 비슷한 조건의 아파트 실거래가와 비교했을 때, 가격이 살짝 높은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첫 경매라 경쟁률이 낮을 수도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4년 6월 13일에 설정된 가압류로 확인됩니다. 이는 경매로 인한 소유권 이전 시 말소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등본 및 현황조사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임차인이 대항력을 가질 경우 명도 과정에서 복잡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시외 건물 포함 여부도 꼼꼼히 체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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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감정가 그대로 시작하는 경매라 큰 할인 매력을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다만, 감삼동은 대구에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상 수익률은 현재 시세 대비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안정적인 임대 수입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단, 임차인과의 명도 과정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첫 경매는 경쟁률이 낮아 예상 밖의 낙찰 기회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감정가 그대로 시작하는 점을 고려해 큰 기대를 하기보다는 신중히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권장 입찰가는 감정가 대비 약간 낮은 2억 7천만원 선에서 시작하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취등록세를 포함한 총 투자금은 약 3억 1천만원으로 예상되며, 입찰 전 꼼꼼한 권리분석과 임차인 상황 파악이 필수입니다.

경매 물건 상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