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계문자박물관 특별전과 문화행사 풍성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특별전과 문화행사 풍성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훈맹정음 100주년 기념 특별전 개최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훈맹정음 100주년을 맞아 "모두의 문자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기획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전은 문자와 언어의 다양성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구성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양한 강연 프로그램


박물관 강당에서는 9월 30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4회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9월 30일 오전 11시에는 유튜버 원샷한솔이 "보이지 않아도 괜찮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10월 7일 오전 11시에는 작가 김신지가 "오늘을 기록하는 한글"에 대해 이야기한다. 11월 4일 오후 2시에는 아티스트 이동우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어가고, 11월 11일 오후 2시에는 애널리스트 신순규가 "점으로 세상을 만나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 참여는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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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공연과 영화 상영


10월 10일 토요일에는 MoW 문화광장과 박물관 1층 로비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2시에는 소소라미와 로로 컴퍼니가 무대에 올라 관객과 소통하며, 오후 3시 30분에는 소리꾼 최예나, 장무영, 가야금병창 김가현, 그리고 한빛챔버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이 이어진다. 11월 4일 오후 3시 30분에는 씨아모아르테의 공연이 박물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같은 날 저녁 7시에는 MoW 문화광장에서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상영되어 문화적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한글 점자 체험과 이벤트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박물관 2층 로비에서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협력하여 한글 점자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점자 글쇠 만들기, 즉석 사진 촬영, 선물 뽑기, 다양한 동화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9월 30일부터 11월 11일까지 모든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인증 이벤트가 진행되어 특별한 기념품과 추억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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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장소 및 문의


이번 문화행사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217에 위치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열린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행사 신청과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특별전과 문화행사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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