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생활불편, 응답소 현장민원으로 해결

우리 동네 생활불편, 응답소 현장민원으로 해결

우리 동네 생활불편, 응답소 현장민원으로 해결


서울시가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운영하는 응답소 현장민원 신고제도를 안내한다. 이 제도는 주민들이 직접 발견한 우리 동네의 다양한 생활 불편 문제를 신고하면, 관련 부서가 현장 확인과 조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시스템이다.


신고 대상과 주요 항목


응답소 현장민원은 총 12개 분야 73개 항목에 걸쳐 주민생활 불편사항을 접수한다. 주요 신고 대상은 다음과 같다.



  • 교통: 불법주정차, 방치차량, 교통 불편사항 등

  • 도로: 도로시설물 파손, 도로 및 보도 불편사항, 보안등·가로등 고장 등

  • 청소: 쓰레기 무단투기, 대형폐기물 미수거, 가로변 쓰레기 방치 등

  • 가로정비: 불법광고물, 노상 적치물, 노점상 등

  • 치수방재: 하수시설, 하수도 맨홀, 하천 및 수방시설물 문제 등


광고

신고 방법


신고 시에는 정확한 위치 정보와 현장 사진을 함께 첨부하면 처리 속도가 크게 향상된다. 신고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모바일 앱: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고 가능

  • 인터넷: 응답소 온라인 민원신청 창구를 이용해 생활불편, 건의, 질의 민원 등 다양한 시민 의견 접수

  • 전화 및 문자: 120다산콜센터를 통한 신고

  • 카카오톡 챗봇: '서울톡' 친구 추가 후 신고 가능


2026년 신고 현황


2026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신고된 유형은 교통 분야로, 전체 신고 건수 47만 2,272건 중 강서구가 55,797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서초구 43,004건, 마포구 33,730건, 강남구 33,445건 순이었다. 가로정비 분야에서는 광진구가 10,490건으로 가장 많은 신고를 기록했고, 청소 분야는 관악구가 8,642건으로 최다 신고 지역으로 나타났다.


광고

신고 후 처리 절차


민원이 접수되면 담당 부서에 배정되어 현장 확인과 조치가 이루어진다. 이후 처리 결과는 문자 등으로 신고자에게 통보되어 주민들이 직접 문제 해결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서울시는 응답소 현장민원 제도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우리 동네 생활불편, 응답소 현장민원으로 해결
우리 동네 생활불편, 응답소 현장민원으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