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10월 1일 입찰, 신건으로 나온 대전 내동의 부동산, 감정가 16.8억. 도시계획도로 저촉이 변수가 될 가능성.
물건 들여다보기
경매물건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내동 25-59
대전광역시 서구 내동에 위치한 이 부동산은 372.8㎡(약 112.8평)의 넉넉한 면적을 자랑합니다. 주변은 주거지와 상업지역이 혼재된 곳으로, 교통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단, 토지가 도시계획도로에 일부 저촉되어 있다는 점은 꼭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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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와 최저입찰가가 동일하게 16억 8,045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는 신건입니다. 인근 부동산 시세와 비교했을 때, 가격이 적정한지 꼼꼼히 살펴보는 게 중요합니다. 예상 낙찰가는 약 17억 6,448만원으로, 감정가보다 살짝 높은 수준입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토지와 건물 각각 2022년과 2023년에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현재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니, 이를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일괄매각이며, 제시외 건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시계획도로 저촉 부분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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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도시계획도로 저촉은 가장 큰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전 내동의 지속적인 발전 가능성과 인근 지역의 개발 호재가 맞물린다면,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예상 수익률은 주변 시세와 비교했을 때, 크게 매력적이진 않지만, 안정적인 투자처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신건이라 경쟁률이 예상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취등록세 약 8,116만원을 포함한 총 투자금액도 계산해 보아야 합니다. 권장 입찰가는 감정가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으로, 17억 초반대가 적절할 것으로 보입니다. 도시계획도로 저촉 부분에 대한 리스크를 충분히 감안하여 입찰 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