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 상주면의 핸드메이드 공방, 화영인남해
경남 남해군 상주면에는 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공방인 화영인남해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핸드메이드 소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예 체험도 운영하고 있어 남해 여행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서울에서 남해로, 김화영 대표의 귀향 이야기
화영인남해의 김화영 대표는 남해가 고향으로, 서울에서 약 18년간 의류 벤더 회사에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45세 즈음에는 귀촌을 계획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계획보다 일찍 남해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귀촌 후 처음에는 약 6개월간 휴식을 취하며 지역 적응 시간을 가졌고, 이후 어촌체험마을 사무장과 어촌계 총무로서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공방을 운영하고자 하는 꿈을 실현하여 화영인남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핸드메이드 소품이 가득한 쇼룸
화영인남해 쇼룸에서는 직접 제작한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핸드메이드 소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천장과 창가에는 모빌 형태의 장식이 걸려 있으며, 벽면과 테이블, 선반 등 공간 곳곳에 아기자기한 공예품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각 제품은 수작업으로 만들어져 같은 종류라도 색상과 세부 디자인이 조금씩 달라, 방문객들은 다양한 모양과 특징을 비교하며 자신만의 취향에 맞는 소품을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직접 체험하는 슈링클스 공예
화영인남해에서는 굽는 베이킹 드로잉인 ‘슈링클스’ 체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직접 그림을 그려 핸드메이드 작품을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완성된 제품을 감상하는 것과는 다른 공예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쇼룸 관람과 함께 체험 활동을 선택할 수 있어 남해 여행 중 특별한 공예 체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됩니다.
화영인남해 방문 안내
화영인남해는 남해 상주면에 위치한 지역의 작은 공방으로, 김화영 대표가 고향으로 돌아와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가며 시작한 공간입니다. 아기자기한 소품이 가득한 쇼룸을 천천히 둘러보며 화영인남해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완성된 작품 감상부터 직접 체험까지 각자의 관심에 따라 다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남해 여행 일정에 포함시키기에 적합합니다.
| 기본 정보 | |
|---|---|
| 주소 | 경남 남해군 상주면 남해대로697번길 16 |
| 문의 | 010-9060-7405 |
| 운영시간 | 월·금 13:00~20:00, 토·일 11:00~20:00 |
| 휴무일 | 매주 화·수·목요일 |
| 특이사항 | 평일에도 작업을 위해 상주하며 종종 문을 열어두는 경우가 있으니 방문 전 확인 권장 |
남해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소품과 직접 만드는 체험을 원한다면 화영인남해를 방문해보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