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과 환영 행사

옥천군,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과 환영 행사

옥천군,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과 귀성객 환영

충북 옥천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전하며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옥천군새마을회는 9월 23일 옥천역에서 귀성객 맞이 캠페인을 진행해 고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송편을 나누며 고향의 정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옥천군새마을회 김현숙 회장과 군회장단, 읍·면 새마을지도자 30여 명이 참여해 고향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했다. 김현숙 회장은 "추석을 맞아 옥천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옥천의 따뜻한 정과 온기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회복지시설 위문으로 명절 온기 더해

같은 날 옥천군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21개소에 한우 국거리 위문품을 전달하며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갔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치매전담요양원과 영실애육원 등 4개 시설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 및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또한 시설 운영 전반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나머지 사회복지시설에도 관련 부서장이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들의 불편 사항을 살피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규철 군수는 "군민 모두가 함께 행복하기 위해서는 나눔과 사랑이 필요하다"며 "옥천군도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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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이번 옥천군의 추석맞이 행사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 환영부터 사회복지시설 위문까지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옥천군과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이웃 사랑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옥천군,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과 환영 행사
옥천군,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과 환영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