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빛 물든 광영가야산문화제 개막

가을빛 물든 광영가야산문화제 개막

제22회 광영가야산문화제, 가을을 물들이다


2026년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광영스포츠콤플렉스 주차장 일대에서 제22회 광영가야산문화제가 개최된다. 광영가야산문화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공연과 영화 상영을 통해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날, 개막식과 다채로운 축하공연


축제 첫날인 10월 9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난타공연, 사물놀이, 색소폰 연주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오후 7시부터 7시 40분까지는 공식 개막식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가 진행되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개막 축하공연에는 김다현, 도시아이들, 철희, 한세희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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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 광영 가야아트홀에서 만나다


10월 9일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광영 가야아트홀에서 상영된다. 지역 문화예술 공간인 가야아트홀은 어울림센터 옆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둘째 날, 열린성인가요 콘서트와 난타공연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열린성인가요 콘서트와 난타공연이 이어진다. 저녁 6시부터 8시 30분까지는 오승근, 최석준, 이정옥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지역민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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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청소년 페스티벌과 폐막식


10월 11일 일요일에는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청소년 페스티벌 예심과 브레이크 댄스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본선 무대가 펼쳐지며,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는 부라보 장구공연단과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폐막식은 8시 30분부터 시작된다.


가족과 함께하는 광영의 가을 축제


사흘간 이어지는 이번 광영가야산문화제는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광양시와 광영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기대된다.



  • 기간: 2026년 10월 9일(금)~11일(일)

  • 장소: 광영스포츠콤플렉스 주차장(광영동사무소 옆)

  • 주최·주관: 광영가야산문화제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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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 물든 광영가야산문화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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