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옹기박물관 10월 특별기획전 개최
10월을 맞아 울산옹기박물관에서 전통 옹기 문화를 조명하는 특별기획전이 진행됩니다. 옹기의 고장 울주에서 준비한 이번 전시는 장인의 삶과 작품, 그리고 울산 산업화 과정 속에서 이어져 온 옹기 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다양한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배영화 장인 개인전 '손끝'
| 기간 | 2026년 9월 22일(화)부터 12월 20일(일)까지 |
|---|---|
| 장소 | 울산옹기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 Ⅰ |
| 내용 | 배영화 장인의 삶과 그의 손끝에서 빚어진 옹기 작품, 시, 그리고 장인 정신을 조명합니다. 전통 옹기 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관람객에게 전달하는 전시입니다. |
| 관람료 | 무료 |
| 문의 | 울산옹기박물관 052-237-7894 |
배영화 장인은 1959년 옹기마을 설립자 고 허덕만 선생에게 사사받아 옹기에 입문하였으며, 영화요업을 창업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울산옹기협회 회장을 역임하며 국내외에서 옹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 보존과 계승에 힘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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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전 '옹기, 시간을 담다'
| 기간 | 2026년 9월 22일(화)부터 2027년 5월 16일(일)까지 |
|---|---|
| 장소 | 울산옹기박물관 기획전시실 Ⅱ |
| 내용 | 울산의 산업화 과정 속에서도 명맥을 이어온 옹기 문화의 가치와 우수성을 조명합니다. 옹기를 매개로 산업과 전통이 함께 발전해 온 울산의 모습과 그 속에 담긴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
| 관람료 | 무료 |
| 문의 | 울산옹기박물관 052-237-7894 |
이번 전시를 통해 울산 옹기의 역사와 전통을 깊이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