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동강여단 전술훈련, 6개 시군에서 동시 진행
2026년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5일간 낙동강여단이 구미, 김천, 상주, 칠곡, 고령, 성주 등 6개 시군에서 전술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야외기동훈련으로, 부대가 실제로 이동하며 전술 능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군사 훈련이다.
훈련 기간 동안 군 차량이 도로를 이동할 예정이므로, 운전자와 보행자는 다소 불편을 겪을 수 있으나 이는 지역 방위와 통합방위작전 능력 강화를 위한 필수 과정임을 이해해야 한다. 군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이번 훈련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된다.
훈련 목적과 지역 협력
낙동강여단 전술훈련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부대를 효과적으로 지휘하고 통합방위작전 능력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둔다. 실제 상황을 가정한 야외기동훈련을 통해 부대의 신속한 대응력과 작전 수행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이번 훈련은 칠곡군청을 비롯한 6개 시군이 함께 협력하여 지역 방위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주민들은 군 차량 이동 시 다소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지역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인지하고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린다.
광고
훈련 일정 및 장소
| 일정 | 2026년 9월 28일(월) ~ 10월 2일(금) |
|---|---|
| 장소 | 구미, 김천, 상주, 칠곡, 고령, 성주 |
이번 낙동강여단 전술훈련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실제 전장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서 군의 전투 준비태세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