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한강신도시 아기 여권 발급 현장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에서 아기의 첫 여권을 발급받는 과정이 최근 취재됐다.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부모들에게 필수적인 절차인 아기 여권 발급은 신분증과 구비서류를 갖추어 김포시청 또는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은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7로 87, 구래역 2층에 위치해 있으며, 구래역 1번 출구 바로 옆에 자리해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다. 주차는 구래상업지역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1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아기 여권 발급을 위해 준비해야 할 서류는 아기 여권용 사진, 법정대리인 신분증, 여권발급신청서, 법정대리인 동의서, 그리고 여권 수수료다. 민원실 관계자에 따르면 아기를 동반하지 않고도 방문 신청이 가능해 어린이집 등에서 아기를 맡긴 사이에 방문할 수 있다.
여권발급신청서는 현장에서 작성하며, 처음 신청하는 경우에도 민원실 직원의 안내로 어렵지 않게 작성할 수 있다. 방문 시 대기 시간이 짧아 빠른 처리가 가능했다는 후기도 전해졌다.
여권 수수료는 8세 미만 아동 기준으로 58면은 35,000원, 26면은 32,000원이다. 해외여행 빈도에 따라 면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아기의 경우 최대 5년 유효기간이므로 26면으로도 충분하다는 의견이 많다.
여권 수령은 약 일주일 정도 소요되며, 우편 수령도 가능하지만 지정인이 반드시 수령해야 하므로 방문 수령이 일반적이다. 수령 시에는 법정대리인의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아기와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 준비에서 여권 발급은 중요한 첫걸음이다. 이번 취재를 통해 김포한강신도시 여권민원실의 편리한 위치와 운영 시간, 필요한 서류와 절차, 수수료 정보 등이 상세히 확인되었다. 앞으로 아기 여권 발급을 준비하는 부모들에게 유용한 안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