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진안고원 포레스티벌 Run & Heal 참가자 모집
가을의 맑은 숲길을 달리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트레일 러닝 행사가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에서 열린다. 2026년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2026 진안고원 포레스티벌 Run & Heal’은 기록 경쟁을 잠시 내려두고 자연 속에서 달리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비경쟁 트레일 러닝 대회다.
이번 행사는 6km와 16km 두 가지 코스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자신의 체력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트레일 러닝뿐만 아니라 산림문화와 지역 특색을 살린 로컬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참가 인원은 1회차와 2회차 각각 500명씩 총 1,000명으로 제한되며, 참가 신청은 2026년 9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신청은 QR코드 또는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비는 6km 코스가 3만원, 16km 코스가 5만원이며, 참가자에게는 보급품과 기념 티셔츠가 제공된다. 자연 속에서 달리며 진안의 청정한 숲과 함께 특별한 치유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가을 여행과 힐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행사 장소는 전북 진안군에 위치한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일대이며,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락앤런(ROCKNRUN) 트레일 러닝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포레스티벌은 진안군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장려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 행사 기간: 2026년 10월 10일(토) ~ 11일(일)
- 장소: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일대
- 참가 인원: 1회차 500명, 2회차 500명
- 참가비: 6km 3만원, 16km 5만원 (보급품 및 기념 티셔츠 포함)
- 신청 기간: 2026년 9월 30일까지 (선착순 마감)
맑고 청정한 진안의 숲길에서 달리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이번 행사는 가을철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추구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