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에서 직접 쓰는 나만의 극본

관악에서 직접 쓰는 나만의 극본

관악에서 직접 쓰는 나만의 극본


뮤지컬 〈영웅〉과 〈왕세자실종사건〉의 한아름 작가가 직접 지도하는 '관악 스토리 창작' 프로젝트가 2026년 가을 다시 찾아온다. 이 프로그램은 관악을 주제로 자신만의 이야기를 극본으로 써 내려가는 6주간의 창작 여정으로, 작가 지망생뿐 아니라 취미나 초급 수준의 참여자도 환영한다.


프로그램은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관악문화재단에서 진행되며, 총 6차시로 구성되어 있다. 관악구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작가 지망생과 신진 작가 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들은 9월 14일부터 10월 1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구글 폼을 통해 접수한다. 선정 결과는 10월 21일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관악문화재단 아트홀기획팀은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관악을 배경으로 한 창작 스토리를 직접 써보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는 관악문화재단 아트홀기획팀(02-828-5855)에서 가능하다.

관악에서 직접 쓰는 나만의 극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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