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정신건강 인식개선 한 컷 만화 공모전 수상작 발표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개최된 제2회 청소년 정신건강 인식개선 '한 컷 만화' 공모전의 수상작이 공개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겪는 정신적 어려움과 회복의 메시지를 담아내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다.
수상작 소개
- 최우수상: 정윤슬 작가의 '혼자여도 괜찮아'
친구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혼자 있게 되는 상황 속에서도 스스로 빛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작품이다. - 우수상: 고서현 작가의 '슬픔도 지나고 보니 얕더라'
우울함이 웅덩이처럼 깊어 보이지만 결국은 지나가고 작아지는 순간이 찾아온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 장려상: 김선영 작가의 '성장'
지금은 작고 느리게 보일 수 있지만 언젠가는 누구보다 많은 꽃을 피울 수 있다는 성장과 희망의 의미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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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힘들고 지친 마음도 따뜻한 말 한마디와 관심으로 조금씩 회복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오늘도 묵묵히 하루를 견디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
주최 기관 안내
이번 공모전은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최하였으며, 정신건강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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