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천면 토지 경매, 5회 유찰 3,26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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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5회 유찰 후 드디어 10월 13일 입찰! 감정가 84% 할인된 3,261만원에 도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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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물건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주천면 금마리 407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주천면 금마리에 위치한 이 토지는 총 4975㎡(약 1504.9평) 규모로, 북측에 노폭 2미터의 비포장도로가 있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비포장도로라는 점이 조금 걸리지만, 주말 농장이나 소규모 개발을 고려 중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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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1억 9,402만원이었으나, 5회 유찰로 최저입찰가는 3,261만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감정가 대비 84% 할인된 금액이니, 인근 시세와 비교해도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예상 낙찰가는 3,424만원 전후로, 취등록세 약 157만원을 포함하면 총 투자금은 약 3,581만원이 될 것입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2년 4월 13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다행히도 임차인의 대항력 문제는 등기부와 현황조사서에서 확인해야 할 사항이지만, 농지취득자격증명은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미제출 시 보증금이 몰수될 수 있으니 입찰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지적경계가 불분명하다는 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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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이 지역은 상대적으로 개발이 덜 되어 있어, 장기적으로 가격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솔직히 말하면, 현재 상황에서 당장 큰 수익을 기대하기보다는 장기 보유를 목표로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농지이기 때문에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하다는 점이 큰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5회 유찰된 물건은 의외로 경쟁률이 낮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왜 유찰되었는지 철저히 분석해야 합니다. 권장 입찰가는 최저가 근처인 3,300만원 정도로 설정하고, 예상 경쟁률은 낮다고 판단되지만,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특히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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