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딸기엑스포 성공 준비 총력

논산 딸기엑스포 성공 준비 총력

논산시, 딸기산업엑스포 연계사업 점검

논산시가 2027년 개최 예정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연계사업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2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추진보고회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부시장, 국·소장, 실·과장, 박람회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28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58개 사업의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보고회는 박람회가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논산시의 관광, 농업,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다양한 분야의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다양한 연계사업으로 박람회 성공 지원

주요 연계사업으로는 박람회 홍보 및 관람객 유치, 논산시민가족공원 기반시설 확충, 농촌체험과 관광 연계, 기획행사 운영, 음식점 및 숙박 대책, 교통과 주차 대책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많은 방문객이 예상되는 만큼 관광, 교통, 숙박, 음식점 등 방문객 편의와 직결되는 분야부터 기반시설 전반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준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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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간 협업과 세심한 실행 강조

논산시는 박람회 준비 과정에서 각 부서가 가진 아이디어와 사업을 실천으로 옮기기 위해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이 필수적임을 강조했습니다. 백성현 시장은 "각 부서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현장에서 빈틈없이 실행하고,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말하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논산 딸기와 농업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새로운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2027년 2월부터 24일간 개최 예정

한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과 건양대학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논산의 농업과 관광 산업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논산 딸기엑스포 성공 준비 총력
논산 딸기엑스포 성공 준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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