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탭댄스와 국악이 어우러진 섬의 소리 공연 안내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오후 4시, 여수세계섬박람회 특별공연장에서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탭댄스를 중심으로 재즈와 국악이 조화를 이루어 섬 사람들의 삶과 애환, 그리고 바다의 정취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중 진행되는 이 공연은 지역의 문화적 특색을 살린 예술적 시도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탭댄스의 경쾌한 리듬과 국악의 전통적인 선율이 어우러져 섬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표현한다.
여수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소개된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여수의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바다와 섬이 어우러진 여수의 독특한 정서를 무대 위에서 만끽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