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 군민의 날 전야제, 음악역1939에서 개최
가평군은 오는 10월 7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음악역1939 야외광장에서 제59회 가평 군민의 날 전야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평 군민의 날을 하루 앞두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모여 가을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행사로 마련되었다.
백지영, 자두, 로한, 쥬네스 출연으로 풍성한 무대
전야제 무대에는 가수 백지영, 자두, 로한, 쥬네스가 출연해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살린 무대로 군민과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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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관람, 선착순 입장…가족과 함께 즐기는 가을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입장은 오후 4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음악역1939 야외광장을 찾아 가을의 선선한 저녁에 음악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이번 전야제는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문화 향유를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평 군민의 날 전야제 개요
| 일시 |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19:00~21:00 |
|---|---|
| 장소 | 음악역1939 야외광장 (가평읍 석봉로 100) |
| 출연진 | 백지영, 자두, 로한, 쥬네스 |
| 관람료 | 무료 |
| 입장 | 16시부터 선착순 |
가평군은 이번 전야제를 통해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문화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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