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팅 2.0 야장편, 상봉먹자골목서 가을 만남 시작

서울팅 2.0 야장편, 상봉먹자골목서 가을 만남 시작

서울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설렘 in 서울, 야장편’ 개최


서울시는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 중랑구 상봉먹자골목에서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설렘 in 서울, 야장편’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에 거주하는 만 25세에서 45세 사이의 미혼 남녀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신청은 9월 30일부터 10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설렘 in 서울, 야장편’ 행사 개요


‘설렘 in 서울, 야장편’은 서울팅 2.0의 두 번째 만남 행사로, 가을밤의 선선한 분위기 속에서 상봉먹자골목의 ‘서울 달빛야장’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맛있는 음식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대화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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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데이트 프로그램 제공



  • 취향 맞춤 맛집 체험

  • 2:2 야장 데이트

  • 골목 산책 데이트


상봉먹자골목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에서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감을 나눌 수 있다.



참가 신청 방법 및 조건


참가 신청은 9월 30일부터 10월 14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총 100명(남녀 각 50명)을 선발한다. 신청 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1981년부터 2001년 사이 출생한 미혼 남녀로 직장인,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등 경제활동에 종사하는 이들이다.


신청은 탄생육아몽땅정보통 또는 행사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네이버 폼으로 진행된다. 제출 서류로는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주민등록초본, 혼인관계증명서(상세), 그리고 재직증명서, 사업자등록증명원, 소득금액증명서 중 한 가지 경제활동 증명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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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 및 결과 발표


참가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하며, 자격 요건 확인 후 남녀 각각 50명을 최종 선발한다. 결과는 10월 19일 개별 통보 예정이다.



행사 후 만남 지원 프로그램


서울팅 2.0은 단발성 만남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후속 지원을 제공한다. 오픈채팅방을 운영해 참가자 간 자발적 소통을 돕고, 서울시 문화프로그램과 연계해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청년 참가자에게는 서울시 공공시설 이용 혜택과 문화·예술 행사 관람 기회도 확대할 계획이다.



가을밤 상봉먹자골목에서 특별한 만남을


‘설렘 in 서울, 야장편’은 가을밤의 낭만과 함께 첫 만남의 부담을 덜고 자연스러운 교감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서울시가 미혼남녀의 만남과 교류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문화관광 행사다. 참가를 희망하는 이들은 신청 기간과 제출 서류를 꼼꼼히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서울팅 2.0 야장편, 상봉먹자골목서 가을 만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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