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줄 요약
4회 유찰 후 9월 30일, 송악읍 잡종지 경매가 최저가 424만원으로 매각 예정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런 가격이면 도전해볼 만하지만, 권리분석이 중요합니다.
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10369
경매물건 주소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복운리 1-131
이 물건은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복운리 1-131에 위치한 880.0㎡ (266.2평) 규모의 잡종지입니다. 송악읍은 주거와 산업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지역으로, 인근에 당진항과 산업단지가 있어 향후 개발 가능성이 있는 지역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잡종지로 사용되고 있어, 구체적인 용도 변경이나 개발 계획이 없다면 활용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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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1,766만원이었으나, 4번의 유찰 끝에 최저입찰가가 424만원으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이는 감정가의 24% 수준으로, 인근 시세와 비교하면 상당히 저렴합니다. 사실, 이렇게 저렴한 가격이면 입찰가 445만원 전후로 설정해도 충분히 경쟁력 있을 것입니다.
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이 물건의 말소기준권리는 2015년 11월 25일의 가압류입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일괄매각'과, '잡종지 등'이라는 현황이 눈에 띕니다. 특히, 공유자가 우선매수신고를 1회에 한하여 행사할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며, 명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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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은 4회 유찰로 인해 가격이 크게 떨어져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잡종지로서의 활용 가능성과 권리관계가 복잡할 수 있다는 점에서 리스크가 큽니다. 향후 개발 가능성이나 토지 용도 변경 계획을 충분히 조사하고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상 수익률은 현재로서는 확정하기 어렵지만, 저렴한 매입가를 고려하면 나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이런 물건은 경쟁률이 낮을 가능성이 큽니다. 권장 입찰가는 약 445만원 정도로 설정하고, 취등록세는 약 20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다만, 명도나 사용 계획에 대해 명확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충분한 조사와 계획 없이 들어가면 골치 아픈 상황에 처할 수 있으니, 꼼꼼히 준비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