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훈련 국민체험단 직접 참여 모집

재난훈련 국민체험단 직접 참여 모집

2026 안전한국훈련 국민체험단 모집

대구 남구에서 오는 10월 19일 오후 3시에 열리는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직접 참여할 국민체험단을 모집한다. 이번 훈련은 가스폭발로 인한 건축물 붕괴와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제 재난 발생 시 대응 과정을 점검하는 국가 재난대비 종합훈련이다.

안전한국훈련은 범정부 차원에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실시하는 중요한 행사다. 국민체험단은 단순 관람을 넘어 훈련에 직접 참여하고 모니터링하며 평가와 의견 제시까지 담당한다.

모집 인원은 5명이며, 대구광역시 남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성인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은 9월 30일 오후 6시까지다.

훈련 장소는 대구도서관이며, 주요 역할은 훈련 직접 참여, 과정 모니터링, 평가, 강평 참여 및 개선 의견 제시 등이다. 신청은 직접 방문, 이메일, 팩스 등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남구 안전총괄과 안전기획팀(053-664-2265)에서 받는다.

이번 국민체험단 모집은 지역 주민들이 재난 대응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안전한 남구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재난훈련 국민체험단 직접 참여 모집
재난훈련 국민체험단 직접 참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