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서 정의 향한 첫 마라톤 열린다

서초서 정의 향한 첫 마라톤 열린다

JUSTICE RUN SEOCHO 2026, 서초에서 첫 개최


서초구가 아시아·태평양 사법정의의 중심지로 조성하는 '아·태 사법정의 허브' 일대를 무대로 하는 JUSTICE RUN SEOCHO 2026 마라톤 대회가 오는 11월 1일 처음으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서초동 법조단지부터 한강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달리며 정의의 가치를 되새기는 특별한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대회 개요와 참가 안내



  • 일시: 2026년 11월 1일 일요일 오전 6시부터 10시 30분까지

  • 출발 시간: 10km 코스 오전 7시 30분, 5km 코스 오전 7시 40분

  • 코스: 10km, 5km 두 가지

  • 참가비: 10km 7만원, 5km 4만원

  • 집결지: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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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혜택과 신청 방법


참가자 전원에게는 공식 티셔츠와 런닝 양말이 제공되며, 제한 시간 내 완주자에게는 완주 메달이 수여된다. 신청은 10월 14일 수요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저스티스 런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서초구 자치행정과 사법정의허브의거리조성TF팀(02-2155-8641)에서 받고 있다.


정의의 발걸음, 서초에서 시작


이번 마라톤은 서초구가 추진하는 아·태 사법정의 허브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법조단지 일대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사법정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참가자들은 달리기를 통해 정의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며 한강까지 그 의미를 이어간다.

서초서 정의 향한 첫 마라톤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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