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대전 2.0 보람마일리지 시범사업 시작

온통대전 2.0 보람마일리지 시범사업 시작

온통대전 2.0 보람마일리지 시범사업 안내


대전시가 온통대전 2.0으로 새롭게 개편된 플랫폼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보람마일리지 시범사업을 9월 10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12월 10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19세 이상 온통대전 앱 가입자 10만 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 방법과 주요 챌린지


보람마일리지 시범사업 참여는 온통대전 앱 내 보람마일리지 페이지에서 ‘챌린지 참여하기’를 클릭하면 간단히 신청할 수 있다. 만약 해당 메뉴가 보이지 않는 경우 앱 업데이트를 확인해야 한다.


포인트 적립은 출석 체크, 걷기, 대중교통 이용, 공공시설 방문 등 4가지 챌린지를 통해 가능하다.



  • 출석 체크: 5일 연속 출석 시 200포인트 적립. 출석 체크는 자동이 아니므로 매일 달력에서 직접 클릭해야 한다.

  • 걷기: 하루 8,000보 이상 걸으면 150포인트 적립. 앱 권한 설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대중교통 이용: 온통대전 카드를 사용해 버스 및 지하철을 이용하면 전월 실적 기준으로 1회당 50포인트가 매월 말일 자동 적립되며, 월 최대 50회까지 인정된다.

  • 공공시설 방문: 10월부터 시작되는 챌린지로 지정된 공공시설 방문 시 QR 인증을 통해 1일 최대 3개 장소까지 50포인트씩 적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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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 활용과 추가 혜택


적립한 마일리지는 10월 1일부터 온통대전 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으며, 최소 500포인트 이상부터 전환 가능하다. 전환은 12월 20일까지 가능하며, 500포인트 미만 잔여 마일리지는 자동 소멸된다.


또한, 사업 기간 동안 총 15,000포인트를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온통 캐시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 후기


보람마일리지에 참여한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간단한 활동만으로도 포인트를 쌓을 수 있어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출퇴근길 대중교통 이용자나 산책, 러닝을 즐기는 시민들에게는 유용한 혜택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온통대전 2.0 보람마일리지 시범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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