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밤 빛나는 용인중앙시장 야시장
가을의 선선한 바람과 함께 용인중앙시장이 특별한 야시장으로 변신합니다. 2026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용인중앙시장 일원에서 제8회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이 개최됩니다.
이번 야시장은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107번길 13에 위치한 용인중앙시장에서 열리며, 약 60여 개의 판매 부스가 운영됩니다. 별당마켓과 먹거리 부스, 브루어리, 전통주, 푸드트럭 등 다양한 먹거리와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수공예 제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이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쇼핑 기회를 제공합니다. 피크닉과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문화공연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노래, 댄스,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이 야시장 분위기를 한층 더 살릴 예정입니다.
용인중앙시장 상인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활기와 가을밤의 낭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평범한 시장이 별빛 아래 특별한 공간으로 변하는 순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가을밤의 정취와 전통시장의 생동감을 만끽하고 싶은 분들은 이번 주말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