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에서 만나는 BIFF, 동네방네BIFF!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강서구에서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특별한 상영회가 개최됩니다.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영화제의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는 사덕시장과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됩니다.
사덕시장 야외 상영회
10월 9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사덕시장 일원에서 야외 상영회가 열립니다. 특히 저녁 7시부터 9시 5분까지는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가 상영되며, 공연과 함께 지역 상인들의 영상 상영 및 인터뷰도 진행되어 지역사회와 영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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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모두극장 상영회
다음 날인 10월 10일 토요일에는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로비와 모두극장에서 오후 12시 30분부터 5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오후 2시 40분부터 4시 15분까지는 영화 저는 행복한데요?가 상영되며, 포토부스 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상영 후에는 신승은 감독과 손예은 배우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 시간이 4시 15분부터 4시 45분까지 진행되어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소통의 장이 마련됩니다.
이번 행사는 부산 강서구 주민들에게 영화제의 설렘을 가까운 곳에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가족, 친구와 함께 참여하여 가을날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 장소: 사덕시장 일원,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 모두극장
- 일시: 10월 9일(금)~10월 10일(토)
- 주최: 부산국제영화제, 강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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