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557주년 시민과 함께한 축제

여주 557주년 시민과 함께한 축제

여주 557주년 시민과 함께한 축제

여주시는 9월 23일 여주실내체육관에서 제14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여주 탄생 557주년을 맞아 시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여주의 역사를 기념하고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헌장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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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발전에 기여한 시민들 표창

시상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시민 64명이 경기도지사상과 여주시장상을 수상했다. 수상자 가족과 읍·면·동 주민들도 함께 참석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수상의 기쁨을 나누는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풍성한 축하공연으로 화합의 장 마련

기념식 이후에는 시민합창단의 공연과 함께 ‘여주의 노래’ 제창이 이어졌다. 팝페라 3인조, 퓨전 플루티스트 서가비, 가수 박서진의 축하공연이 펼쳐지자 객석에서는 박수와 환호가 끊이지 않았다. 시민들은 다채로운 무대를 즐기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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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시장,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방향 제시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념사에서 여주라는 이름이 사용된 지 557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신청사 건립, 산업단지 조성, 원도심 활성화,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농업 경쟁력 강화와 복지 확대 등 주요 시정 방향을 밝혔다. 또한 오늘의 여주를 만들어 온 힘은 시민에게 있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시민 화합 속에 마무리된 기념행사

여주의 역사를 돌아보고 이웃의 노고를 함께 축하한 제14회 여주시민의 날 행사는 시민들의 박수와 웃음 속에 여주실내체육관에서 화합의 분위기로 마무리되었다.

여주 557주년 시민과 함께한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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