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 날, 용산구 캠페인 활기

정신건강의 날, 용산구 캠페인 활기

정신건강의 날 맞아 용산구 캠페인 진행


매년 10월 10일은 정신건강의 날로 지정되어, 국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는 중요한 날입니다. 2026년에도 서울 용산구에서는 이 뜻깊은 날을 기념하여 다양한 캠페인을 마련해 주민들과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이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캠페인으로 정신건강 인식 높인다


용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온라인에서 정신건강 인식개선 O,X 퀴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 퀴즈는 정신건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6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편의점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중복 참여는 제한됩니다.


퀴즈 참여는 카드뉴스 내 QR코드 또는 별도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개인정보를 정확히 입력해야 당첨 기회가 주어집니다. 당첨자는 10월 마지막 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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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행사로 직접 체험하는 정신건강


온라인 캠페인과 더불어 10월 13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용산꿈나무종합타운 앞 출입로에서는 스트레스 및 우울 검사와 함께 귀여운 캐릭터 캡 키링 만들기 체험 행사가 열립니다. 이 행사는 용산구민뿐 아니라 정신건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직접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행사 장소는 서울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앞역 2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자세한 문의는 용산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증진팀(02-703-8340)으로 하면 됩니다.



정신건강의 중요성 되새기는 기회


이번 캠페인은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개인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용산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정신건강의 날, 용산구 캠페인 활기
정신건강의 날, 용산구 캠페인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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