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과 브레이킹의 신명 나는 만남, 하동송림공원 공연

국악과 브레이킹의 신명 나는 만남, 하동송림공원 공연

국악과 브레이킹의 신명 나는 만남, 하동송림공원 공연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에 위치한 하동송림공원에서 특별한 공연이 펼쳐진다. 오는 10월 3일 토요일 오후 4시 50분부터 5시 2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경남도민예술단이 선보이는 "THE 신명"이라는 월드뮤직과 브레이킹이 어우러진 무대로, 제9회 하동예술제의 개막을 알리는 식전 공연으로 마련된다.


이번 공연은 국악의 전통적인 비트 위에 현대적인 브레이킹 댄스가 더해져 역동적이고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경남도민예술단 소속의 월드뮤직 밴드 제나&몸부림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신명 나는 음악과 춤의 조화를 선사할 예정이다.


하동송림공원은 경남 하동군 하동읍 광평리 440-5에 위치해 있으며,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공연 후에는 오후 5시 30분부터 하동예술제 개막식이 이어져 두 무대를 연이어 즐길 수 있다.


하동군 문화체육과 문화예술계에서 이번 공연에 관한 문의를 받고 있으며, 전화번호는 055-880-2364이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국악과 현대 춤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3일, 하동송림공원에서 펼쳐질 경남도민예술단의 "THE 신명" 공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예상된다.



  • 일시: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16:50~17:20

  • 장소: 하동송림공원 (경남 하동군 하동읍 광평리 440-5)

  • 출연: 월드뮤직 밴드 제나&몸부림 (경남도민예술단)

  • 관람료: 무료

  • 문의: 하동군 문화체육과 문화예술계 055-880-2364

국악과 브레이킹의 신명 나는 만남, 하동송림공원 공연
국악과 브레이킹의 신명 나는 만남, 하동송림공원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