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달장애 예술인과 함께하는 연극 우리가 사는 동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가는 삶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 "우리가 사는 동네"가 오는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북아현아트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발달장애 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하여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메타연극 형식으로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공연 장소인 북아현아트홀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51에 위치해 있으며, 전석 무료로 진행되어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이번 무대는 극단 멋진친구들이 출연하며, 김예은, 박하윤, 신용철, 안혜성, 정승환, 조태환, 한태희 배우들이 함께한다.
관심 있는 시민들은 네이버 폼 설문을 통해 사전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북아현아트홀 전화번호 02-360-8664로 할 수 있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유익한 생활 정보와 정책 소식을 공식 블로그와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