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 한마음도서관 10월 책읽어주는날 운영 안내
경상남도 거창군에 위치한 거창군립 한마음도서관이 10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책읽어주는날' 프로그램 일정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유아방에서 진행되며,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10월 10일 토요일에는 강사 표윤선 씨가 야쿠바와 사자1, 야쿠바와 사자2, 두 마리 당장 빠져!, 눈물바다 등 다채로운 동화책을 읽어준다. 이어 10월 17일에는 최선자 강사가 꿈꾸는 돌맹이, 무지개꽃이 피었어요, 미운오리 티라노, 달샤베트를 선보인다.
10월 24일에는 조은정 강사가 나는 나의 주인, 딩동거미와 개미, 도와줘, 늑대가 나타났어!, 모두의 고양이를 읽으며, 10월 31일 마지막 날에는 조정원 강사가 기린 대통령, 웃자! 웃자!, 눈사람 보관법, 여우의 저울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거창군립 한마음도서관 관계자는 "책읽어주는날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상상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많은 가족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거창군립 한마음도서관은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거열로6길 11에 위치해 있으며, 지역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