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정신건강의 날 기념 무료 영화 상영
2026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강남구에서는 특별한 무료 영화 상영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조현병을 앓는 누나를 20년간 가족이 문 안에 가둔 채 침묵했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어떻게 해야 했을까?"를 통해 정신질환과 가족의 상처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영화는 남동생의 카메라로 촬영되어 가족 내에서 벌어진 현실적인 상황을 진솔하게 보여줍니다. 상영 후에는 연세삼성정신건강의학과 의원 대표원장이자 유튜브 채널 '쿠크닥스'를 운영하는 이선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되어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과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될 예정입니다.
행사 개요
| 일시 |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
|---|---|
| 영화 상영 | 오후 6시 30분부터 약 101분간 |
| GV 행사 | 오후 8시 15분부터 9시까지 |
| 장소 | 메가박스 코엑스점 5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 |
| 대상 | 강남구민 및 관내 직장인 등 150명 |
| 참가비 | 무료 (사전 신청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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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방법 및 문의
참여를 희망하는 강남구민과 관내 직장인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안내합니다.
문의 전화는 강남구 정신건강복지센터 02-3423-8783번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 및 주최하며, 프로그램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신청 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편견을 해소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이번 무료 상영 행사에 많은 참여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