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 전통과 역사로 떠나는 독서 여행
깊어가는 가을, 양주시립도서관에서는 특별한 독서 테마를 통해 우리 전통과 역사를 새롭게 만나는 기회를 마련했다.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 프로그램의 10월 주제는 ‘전통과 역사에 대하여’로, 조상들의 삶과 문학, 세시풍속, 전통놀이, 문화유산 등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우리 문화의 뿌리를 탐구하는 도서들이 선정되었다.
10월 추천 도서 소개
- 우리문화의 수수께끼 (주강현 지음, 서해문집, 2018)
이 책은 일상 속에 숨겨진 우리 문화의 흔적들을 조명한다. 구들, 금줄, 도깨비, 장승, 솟대, 풍물굿, 두레 등 익숙하지만 그 의미를 잘 알기 어려웠던 전통문화의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내며, 옛사람들의 삶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신통방통 지혜가 담긴 우리의 세시 풍속과 전통놀이 (최정원 지음, 뭉치, 2021)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날부터 단오, 추석까지 이어지는 세시 풍속과 조상들이 즐겼던 전통놀이를 재미있게 소개한다. 옛날 어린이들이 명절에 어떤 놀이를 했는지,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지혜와 의미를 되새기며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의 가치를 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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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도서관에서 만나는 특별한 독서 경험
양주시립도서관은 이번 10월 테마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문화의 깊이를 책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서를 준비했다. 가을의 정취와 함께 우리 전통과 역사를 되새기는 뜻깊은 독서 여행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문의
양주시립도서관
전화: 031-8082-7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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