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 토박이란 무엇인가
서울 중구에서 60년 이상 거주해온 주민들을 일컬어 '중구 토박이'라고 부릅니다. 이들은 단순한 거주자를 넘어 중구의 살아있는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6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중구와 함께해온 이들의 삶의 발자취는 곧 중구의 역사와 맞닿아 있습니다.
신규 토박이 주민 발굴 사업
중구청은 2026년 9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중구 토박이 주민을 새롭게 발굴하는 신청 접수를 진행합니다. 신청 대상은 1967년 1월 1일 이전부터 중구에 60년 이상 계속 거주한 주민으로, 개인 사유로 타지역으로 전출한 경우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광고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신청은 관할 동 주민센터 내 '중구 토박이 접수 창구'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제출 서류로는 토박이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그리고 토박이 거주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 등이 필요합니다.
토박이 선정 시 지원 혜택
- 종량제 봉투 월 60리터 제공
- 제증명 6종 발급 수수료 및 주차요금 50% 감면
- 자치회관 프로그램 수강료 100% 감면
- 토박이회 전통문화 보존 캠페인 등 활동 지원
신규 선정된 토박이 주민에게는 중구 토박이패와 토박이증이 수여됩니다.
광고
문의 안내
관련 문의는 서울 중구청 자치행정과에서 받고 있으며, 전화번호는 02-3396-4573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