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풀 청소 퍼레이드 100만뷰 돌파

서리풀 청소 퍼레이드 100만뷰 돌파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청소 퍼레이드 영상 100만 뷰 돌파

2026년 서초구 반포대로에서 열린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 청소 퍼레이드 숏폼 영상이 100만 뷰를 돌파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초역에서 서초3동 사거리까지 이어지는 10차선 반포대로 일대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로 진행되었다. 특히, 축제의 화려한 공연과 불꽃놀이가 끝난 후 펼쳐진 청소 퍼레이드는 주민들과 환경공무관이 함께 참여해 축제 현장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모습이 담겨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은 서초교향악단의 웅장한 연주를 시작으로 K-클래식과 K-패션이 어우러진 전야제,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 어린이와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스케치북존, 그리고 밤에는 재즈와 K-POP 공연까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축제 마지막 날 밤에는 서초구 1호 홍보대사 대니 구와 조윤성, 고상진이 참여한 재즈 나이트와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져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초구 관계자는 "축제가 안전하고 깨끗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힘써주신 환경공무관, 경찰관, 순찰대원, 그리고 주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청소 퍼레이드 숏폼 영상은 서초구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축제의 즐거운 마무리와 지역사회의 협력 정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서리풀 청소 퍼레이드 100만뷰 돌파
서리풀 청소 퍼레이드 100만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