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숲에서 펼쳐지는 경남 콘텐츠IP 팝업스토어
2026년 10월 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 서울숲 플레이스에서 경남 콘텐츠IP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최하며, 도내 콘텐츠기업 7개사가 참여해 다양한 한정판 굿즈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참여 기업과 협업 상품
이번 팝업스토어는 ‘Sweet Agent(스위트 에이전트)’를 콘셉트로 진행되며, 엠엠데이, 이퓨월드, 스튜디오 옙, 플렉시블, 공감오래콘텐츠, 알리아스, 픽셀페퍼 등 7개 콘텐츠기업이 참여한다. 이들은 롯데웰푸드의 대표 제품인 가나, 월드콘 등 6종과 캐릭터 및 기술을 결합한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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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굿즈와 체험 프로그램
팝업스토어에서는 총 27종의 한정판 굿즈가 판매되며, 13종의 독자적인 캐릭터 및 기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콘텐츠를 체험하고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현장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
- 스탬프 투어 미션 수행 시 특별 리워드 증정
- 경남 숙박권과 지역 상품권 등이 포함된 경품 추첨 이벤트
-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포토존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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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시장 진출과 협력 기회 확대
이번 팝업스토어는 경남 콘텐츠기업의 수도권 시장 진출과 인지도 확대를 목표로 한다. 또한 바이어와 투자사 등 콘텐츠 관계자와의 교류를 통해 후속 투자 유치와 콘텐츠 제작 의뢰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대와 참여 요청
경남 콘텐츠기업의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후속 투자 유치와 제작 의뢰 수주로 이어지는 결실을 기대하며, 일반 시민과 콘텐츠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방문을 당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