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종합사회복지관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장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사랑나눔 바자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알뜰한 쇼핑을 즐기면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바자회는 10월 14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월 15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행사장소는 장안종합사회복지관(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천로18길 48)이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의류와 생활잡화가 판매되며, 주민 참여 부스와 나눔 캠페인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아동의회 의원 60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후원금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카드 결제나 현금영수증 발행은 불가하다. 또한 물품 판매 및 현장 운영 상황에 따라 종료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며, 관련 사항은 장안종합사회복지관 공식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지역 주민들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면서도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이하게 된다. 장안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행사 관련 문의는 장안종합사회복지관(전화 02-2242-756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