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밀양 퇴로마을서 전통문화 체험

2026 백중마을 축제, 밀양 퇴로마을에서 개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경남 밀양시 부북면 퇴로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오는 10월 10일 토요일부터 11일 일요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2026 백중마을 축제는 지역의 전통문화와 마을 고유의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전통문화 체험

이번 축제는 밀양백중놀이와 퇴로마을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연계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백중 퍼레이드, 전통 장 만들기 체험, 백중주막, 전통혼례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 백중 퍼레이드는 하루 두 차례, 오전 11시부터 11시 20분, 오후 4시부터 4시 20분까지 진행된다.
  • 전통 장 만들기 체험은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운영되어 전통 방식으로 장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 오감만족 백중연(宴)은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공연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료 프로그램으로 사전 접수가 필요하다.
  • 상시 프로그램으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백중주막, 전통혼례 체험, 백중마을 NPC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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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개요 및 문의

축제명2026 백중마을 축제
기간2026년 10월 10일(토) ~ 10월 11일(일)
장소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퇴로마을 일원
주요 내용백중 퍼레이드, 전통 장 만들기, 백중주막, 전통혼례 체험 등
문의055-359-4562

가족과 함께하는 가을 나들이 명소

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데 중점을 두어, 전통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가족, 친구와 함께 또는 가을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퇴로마을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가을, 밀양 퇴로마을서 전통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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