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인천사랑상품권 캐시백 지급 재개
부평구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 회복 정책의 일환으로 인천사랑상품권 캐시백 지급을 다시 시작한다. 이번 캐시백 재개는 2026년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의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캐시백 혜택은 인천e음 플랫폼을 통해 인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에 대해 적용되며,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10%의 캐시백이 적립된다. 단, 캐시백 지급 대상은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의 가맹점에서 사용한 경우에 한한다.
부평구청 경제지원과는 이번 정책이 지역 경제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며, 자세한 문의는 부평구청 경제지원과(전화 032-509-6567)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캐시백 재개는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비 여력을 높이고,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중요한 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