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맞춤 건강 영양교실 열린다
중랑구 보건소 건강증진과는 1인 가구 청년을 대상으로 한 ‘나를 위한 건강한 한 끼, 1인 가구 영양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21일 중랑 쿠킹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19세에서 34세 사이의 중랑구 거주 청년 24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영양교실은 1인 가구의 생활 패턴에 맞춘 영양교육과 조리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식재료 보관법과 손질법을 배우고,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자립준비 청년도 포함되어 있어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10월 21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중랑구청 제2청사 10층에 위치한 중랑 쿠킹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10월 6일 정오부터 10월 14일 오후 6시까지 중랑구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중랑구 보건소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1인 가구 청년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라며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 문의는 중랑구 보건소 건강증진과(전화 02-2094-0847)로 하면 된다.